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기록, 추적하고 제주 바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호,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관리, 시민과학을 통한 해양생태계 기록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파란(波瀾), 푸른 심장을 가진 물결.

파란은 '파랑(BLUE)'입니다. 찬란히 빛나는 제주 바다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푸른 바다의 온전한 모습을 상상합니다.

파란은 '물결(WAVE)'입니다. 시민과학자의 기록과 감시가 제주 바다를 지킵니다. 바다에 이로운 생태적 전환을 꿈꿉니다.



제주 바다를 기록합니다.


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감시합니다.


위기의 바다, 온전한 회복을 꿈꿉니다.

기록


01  더 많은 이들이 바다를 기록하는 해양 아키비스트로! 

  • 바다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과학적 조사 역량을 갖춘‘해양 아키비스트’로 성장합니다. 
  • 시민과학자의 기록은 실효성 있는 해양관리방안을 요구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쓰입니다. 
  • 바다를 기록하는 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는 바다를 위한 변화의 물결이 됩니다.




#해양생태교육 #산호학교 #산호탐사대 #바다숲탐사대 #산호바이오블리츠 #해양시민학교

감시


02  보이지 않는 바닷속, 파란이 직접 뛰어 듭니다.

  • 기후위기의‘맨 앞’, 뜨거워지는 제주 바다의 변화상을 추적합니다. 
  • 관광 레저로 인한 과도한 이용과 확산되는 연안오염을 감시하고 법, 제도를 개선합니다. 
  • 바다는 무한한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파란은 해양 정책을 생태 중심적 관점으로 전환합니다.  


#갯녹음 #마라도미역실종 #해양보호구역 #추자도해상풍력 #코랄와치 #양식장부영양화 #해양매립

회복


03  지구의 모든 생명과 함께, 생태적 회복력 되찾기 프로젝트

  • 2030년까지 해양보호구역 30% 확대 이행. 해양생태계를 지키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 지속가능한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합니다. 
  • 제주 바다의 온전한 생태적 회복을 꿈꾸며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당신과 함께 행동합니다.


#해양보호구역 #제주해양포럼 #생태휴식년 #에코투어 #문섬범섬섶섬 #에코다이빙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2025년 10월 22일 엄격한 실사(due diligence)를 거쳤으며 투명성·재정 건전성·윤리적 운영에 대한 인정,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부처임을 보증받아 미국 공익법인이자 기부금 허브: CAF 검증 통과 뱃지 취득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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