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기록, 추적하고 제주 바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호,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관리, 시민과학을 통한 해양생태계 기록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파란(波瀾), 푸른 심장을 가진 물결. 파란은 '파랑(BLUE)'입니다. 찬란히 빛나는 제주 바다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푸른 바다의 온전한 모습을 상상합니다. 파란은 '물결(WAVE)'입니다. 시민과학자의 기록과 감시가 제주 바다를 지킵니다. 바다에 이로운 생태적 전환을 꿈꿉니다. |
제주 바다를 기록합니다.
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감시합니다.
위기의 바다, 온전한 회복을 꿈꿉니다.
기록
01 더 많은 이들이 바다를 기록하는 해양 아키비스트로!
- 바다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과학적 조사 역량을 갖춘‘해양 아키비스트’로 성장합니다.
- 시민과학자의 기록은 실효성 있는 해양관리방안을 요구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쓰입니다.
- 바다를 기록하는 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는 바다를 위한 변화의 물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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