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정읍 노을해안로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폐어구에 얽혀 죽거나 다친 남방큰돌고래는 9개체. 종달이 죽음 이후, 지금도 3개체가 몸에 밧줄과 낚싯줄을 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4월 11일, 해양수산부에서 남방큰돌고래 핵심 서식지인 대정읍 신도리 해역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 7월에는 제주도 ‘남방큰돌고래구조 전담팀’이 출범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구조팀 구성을 지시한 오영훈 도지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남방큰돌고래 한 마리라도 구해내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남방큰돌고래 주요 서식지에 관광선박에 이어 요트투어까지 운항한다니요.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파란에서 조사한 대정읍 노을해안로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위협요인 조사 결과와 피해 상황을 공론화하고 보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돌고래를 사랑하는 모두 환영합니다!
📌 일시: 2026.2.24.(화) 15:30 ~ 17:30
📌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44)
📌 참석: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보호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주최: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문의 : 박성준 활동가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010-2947-일영일영)
남방큰돌고래 토론회 신청하기
[제주 대정읍 노을해안로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폐어구에 얽혀 죽거나 다친 남방큰돌고래는 9개체. 종달이 죽음 이후, 지금도 3개체가 몸에 밧줄과 낚싯줄을 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4월 11일, 해양수산부에서 남방큰돌고래 핵심 서식지인 대정읍 신도리 해역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 7월에는 제주도 ‘남방큰돌고래구조 전담팀’이 출범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구조팀 구성을 지시한 오영훈 도지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남방큰돌고래 한 마리라도 구해내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남방큰돌고래 주요 서식지에 관광선박에 이어 요트투어까지 운항한다니요.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파란에서 조사한 대정읍 노을해안로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위협요인 조사 결과와 피해 상황을 공론화하고 보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돌고래를 사랑하는 모두 환영합니다!
📌 일시: 2026.2.24.(화) 15:30 ~ 17:30
📌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44)
📌 참석: 제주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보호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주최: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문의 : 박성준 활동가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010-2947-일영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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