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후위기 시대의 제주도 해양정책 제안을 위한 정책토론회 7/16

2026-07-03


위성곤 제주도정 출범, 
기후위기 시대의 제주도 해양정책 제안을 위한 정책토론회   


기후위기와 해양 난개발의 시대, 제주바다는 역사상 유례 없는 해양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해양 생태계가 크게 소실되고 있습니다. 갯녹음이 만연하고 연산호가 녹아내리고 남방큰돌고래가 폐어구에 사망하는 사건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해양보호구역의 바닷속은 각기 다른 폐어구 침적쓰레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최근 화순 용천수 하천 개발의 사례처럼, 제주도의 연안습지 보전 정책은 각종 개발계획에 송두리째 실종되었습니다.
이에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위성곤 제주도정의 해양정책 계획을 살펴보고, 기후위기 시대의 제주도정이 챙겨야 할 해양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제주바다를 사랑하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일시 : 2026.7.16.(목) 15:00 ~ 18:00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5층 다목적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44)

참석 : 하단 신청링크 / 제주 바다와 해양정책에 관심있는 누구나
주최 :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문의 : 윤상훈 전문위원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010-8536-오육구일)

[ 프로그램 ]

주제 발표 | 위성곤 제주도정 해양정책의 현황과 정책 제안
신수연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센터장


제주도 해양 생활사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과제
고광민 서민생활사 연구자


위성곤 제주도정의 해상풍력 계획의 문제와 지속가능한 대안
김순애 제주녹색당 정책위원장


시민과학자의 눈으로 기록한 제주바다의 아열대 어종 유입 현황
김병직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연구교수


제주도 침적쓰레기 문제의 지역별 현황과 과제
박성준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활동가


해양 고수온에 따른 제주 연산호 모니터링과 보전 전략
김태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 연구원


남방큰돌고래 기록 현장에서 본 제주 해양정책의 과제
홍상희 해양다큐멘터리제작팀 돌핀맨 작가


화순 용천수 하천개발 사례로 본 제주도 연안습지 보전 정책 제안
임형묵 제주특별자치도 생태관광지원센터 센터장


참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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