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세미나
<위기의 바다를 구할 해법>
일시: 5.21.수 오후 4-6시
장소: 다른제주연구소 회의실
현재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리하는 곳들이 각기다른 부처와 기관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법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통합 해양보호구역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바다를 생각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법', '정책'
같은 생각만해도 어려운 단어들로 나와는 먼 얘기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파란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통합 해양보호구역법 제정과 30 By 30(2030년까지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 목표 달성을 위한 내용을 다룹니다.
파란 회원에게 열려있어요!
참여를 원하신 분은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윤상훈 전문위원 | 010-팔오삼육-5691
-
주제발제: 신지형(파란 전문위원, 변호사)
토론: 김보은 그린디자이너, 박찬식 제주가치 공동대표, 신수연 파란 센터장, 임형묵 해양다큐멘터리 감독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세미나
<위기의 바다를 구할 해법>
일시: 5.21.수 오후 4-6시
장소: 다른제주연구소 회의실
현재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리하는 곳들이 각기다른 부처와 기관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법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통합 해양보호구역법 제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바다를 생각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법', '정책' 같은 생각만해도 어려운 단어들로 나와는 먼 얘기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파란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통합 해양보호구역법 제정과 30 By 30(2030년까지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 목표 달성을 위한 내용을 다룹니다.
파란 회원에게 열려있어요!
참여를 원하신 분은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윤상훈 전문위원 | 010-팔오삼육-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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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제: 신지형(파란 전문위원, 변호사)
토론: 김보은 그린디자이너, 박찬식 제주가치 공동대표, 신수연 파란 센터장, 임형묵 해양다큐멘터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