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6월 제주해양포럼 '감태와 구제기(소라)를 통해 본 제주 생활사' 기사

대방어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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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는 감태와 구제기(뿔소라)가 제대로 대접을 못받았다. 그러다 해녀들 수입원이 된 것이 일제강점기. 감태와 구제기는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군수물자였다. 이를 채취 해 호주머니가 두둑해진 해녀들은 그 돈을 어디다 썼을까. 1915년에 태어나 평생 물질만 하던 이두화 해녀의 집은 4·3 당시 왜 쑥대밭이 됐을까.

28일 오전 10시 제주시 구좌읍 소재 하도어촌체험마을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서민생활사를 연구하는 고광민 선생에게 '감태와 구제기를 통해 본 제주 생활사'를 듣기 위해서다.

'제주해양포럼 2023' 네 번째 순서로 마련된 '감태와 구제기를 통해 본 제주 생활사'는 제주투데이와 녹색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두화 해녀의 집은 4·3 당시 왜 '쑥대밭'이 됐을까' 기사 보기 ->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