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의 바다소식](영상) 추자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바다와 상괭이

대방어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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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괭이편'은 매달 베롱호를 타고 추자도 바다 위를 달렸습니다. 

국내 최대 해상풍력발전 사업이 진행될 추자도 바다의 진짜 주인인 상괭이를 기록하기 위해서요. 

그 여정에서 바다와 살아온 추자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바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해녀와 어민들이 말하던 상괭이의 모습, 

한때 이 바다에 함께 나타나던 거북이와 큰고래의 흔적, 

그리고 해상풍력이 들어서는 지금, 왜 우리가 직접 보고 기록하려 하는지, 

5분 동안 추자의 바다와 그 기억을 함께 들어주세요.



기록 돌핀맨

  구성 및 편집 홍상희




상괭이편의 2025년 추자도 바다 항해기가 궁금하시다면!

12/20 저녁 6시 반, 제주 카페 캄포에서 만나요! 

이야기, 영상, 사진, 소리 등등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상괭이편의 추자도 항해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관련 게시글 보고 행사 참여 신청하기 -> 
https://greenparan.org/16/?idx=168865103&bmode=view